뮤직타임 [보도자료] 열 아홉 살 여성 CCM 싱어송라이터 유채희의 첫번째 싱글 ‘증언’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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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피니스 댓글 0건 조회 147회 작성일 26-03-31 10:55본문
[보도자료] 열 아홉 살 여성 CCM 싱어송라이터 유채희의 첫번째 싱글 ‘증언’ 발매
열 아홉 살 여성 CCM 싱어송라이터 유채희의 첫번째 싱글 ‘증언’이 발매됐다.
‘증언은 나를 살리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지 증명하기 위한 주님과의 약속’이라 설명하는 유채희는 2023년 우울증으로 스스로를 무너뜨렸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척추가 손상되고 전신의 뼈가 골절되어 20번 가까이 수술실에 들어가야 했다.
중환자실과 병동에서 1년 가까이 지내며 30도로 굽혀져 있던 팔이 기도를 통해 180도로 펴지는 기적을 경험했다고 한다. 에스겔서의 ‘그래서 내가 명령을 받은 대로 예언하자 갑자기 뼈가 움직이는 소리가 나더니 이뼈 저뼈가 서로 붙어 연결되기 시작하였다’(에스겔서 37장 7절)를 직접 체험했으며 무서웠던 병원에서 하나님이 이어주신 인연으로 버틸 수 있었다는 것도 깨달았다.
또 휠체어에 타는 것이 익숙해져 갈 때 즈음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걷게 해달라고, 걷게만 해주신다면 내가 어떻게 든 살아서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겠다’고 기도했으며, 2026년인 지금은 혼자 걸어서 대학을 다니고 있다고 고백했다.
사고 당시 “절 절대로 살리지 마세요. 만약 나를 살린다면 내가 당신 끝까지 쫓아갈 겁니다" 라며 협박과 같은 기도를 했는데, 유채희는 자신이 그 기도로 인해 살아서 정말로 주님의 길을 쫓게 된 것이라고 추측한다.
또한 대학병원 의사들의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기적이니 기도하라’는 말을 부인해왔으며 자신에겐 기적이 아닌 재앙이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은 모두 하나님의 뜻임을 깊이 느끼고 있다고 말한다.
‘딸아 울지마라 내가 여기있다 슬플 때에는 기억하라 내가 너를 보고있다 / 주님 오소서 오셔서 날 살리소서 내가 당신 어떤분인지 모두 증언할테니’라는 노랫말과 곡을 직접 쓰고 불러서 완성한 유채희의 ‘증언’은 국내외 음원서비스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인피니스 제공>
유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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